닫기버튼

주름.탄력.재생

주름, 모공과 탄력으로 인한 피부고민 라인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에어젯리프팅 / 시술 받고 거울을 보면 얼굴이 작아져서 어머 어머! / No통증, No바늘, No흉터 일상생활을 바로! / 진피층까지 강력 리프팅/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 / 비수술 절개방식 / 통증 거의 없음 에어젯리프팅 / 시술 받고 거울을 보면 얼굴이 작아져서 어머 어머! / No통증, No바늘, No흉터 일상생활을 바로! / 진피층까지 강력 리프팅/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 / 비수술 절개방식 / 통증 거의 없음
아래로

에어젯(Air-jet™) 이란?

기존의 필러, 실, 레이저와는 다른 신개념 비절개 무통증 리프팅 시술입니다.

  • 두피에 시술하므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바로 얼굴이 팽팽해집니다.
  • 흉터에는 순수 공기압을 이용하여 진피하 절제술이 가능합니다. 여드름 흉터에 이용합니다.
  • 목주름에는 공기압으로써 상처내지 않고 특수 솔루션을 밀어넣어 목주름을 개선시킵니다.
  • 필러나 실 등의 이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얼굴 전체를 리프팅시키는 신개념 장비입니다.
  •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국소마취나 마취연고가 불필요하며 15분 이내로 시술이 끝납니다.

아래로
아래로

에어젯 리프팅 원리

여러가지가 동시에 가능한 피부 항노화 솔루션!

1. 특수 노즐에서 고압의 에너지가 발생하여 순수한 CO2, 또는 특수 솔루션을 바늘없이 주입합니다. 2. CO2 기체가 진피내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피부재생이 시작됩니다. 특수 솔루션이 진피층에 전달되어 피부를 탱탱하게 볼륨효과를 줍니다. 3. 콜라겐생성 / 안면리프팅 피부재생 / 볼륨효과 라인피부과에서는 정품/정량의 보톡스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로
아래로

에어젯리프팅 할 때 부작용 주의?!

미숙한 의료진에게 시술받으면 효과가 없을 수 있다는 점!!

  • 티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V라인을 원하시는 분
  • 리프팅과 함께 흉터개선, 피부탄력 개선을 원하시는 분
  • 통증이 무서워 리프팅 시술을 못 받으시는 분
  • 수술이 두려워 안면거상술을 못 받으시는 분
  • 처진 피부와 목주름의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시술을 원하시는 분
  • 아무도 모르게 시술 받기를 원하시는 분
  • 피부에 필러 등 이물질을 넣는 것이 싫으신 분
아래로
아래로
NOTICE / 에어젯 시술시 주의사항 / 전문 의료진이 시술하는 지확인 / 시술후 3시간 지나면 샴푸 가능 / 시술 당일은 음주를 삼가합니다. / 머리가 무거우면 얼음으로 찜질
아래로
아래로

에어젯 VS 리프팅

에어젯과 기타 리프팅 시술 비교

아래로
아래로

에어젯 샷 가이드

전문가용

아래로
아래로

에어젯 리프팅 전후사진

※ 부작용 주의!? 미숙한 의료진에게 받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마주름, 앞광대살 처짐, 옆광대꺼짐, 볼꺼짐, 팔자주름, 울퉁불퉁한 턱라인, 마리오네트 주름(심술보), 이중턱
아래로
Why 라인인가?

풍부한 경험, 차별화된 시술!

높은 효과와 만족을 드리는 라인에서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 드립니다.

experience & differentiation strategy 심원석 원장

심원석 원장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수석(1994년도 자연계)출신전문의
  •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의료경영 고위과정(AHP)수료
  • - 시사매거진 선정 100대 명의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 가천의과대학 길병원 외래교수
  • - 대한피부모발학회 정회원
  • - 대한 미용외과학회 정회원
  • - 대한 미용외과학회 정회원
  • - 대한 비만 체형학회 정회원
  • - 대한 비만 연구의사회 정회원
  • - 대한 미용 성형 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KBS 2 생생정보통 신비의 약초, 알로에 편 출연
  • MBC 생방송 좋은아침 비만관리의 다양한 치료법편 출연
  • MBC 파워메거진 주름이여, 안녕 편 출연
  • 채널A 닥터 징방공 10살 어려지는 피부비법 출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춘계학술대회 2015 강연모습

  •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강연
  •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강연
맨위로